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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퀴 소스이라서 글씨가 천천히 올라오는 글

이 겨울에 작은자의 눈물이...작은자 요한 바오로

사랑하는 나의 님! 하이얀 크리스마스 너무 기다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이얀 눈을 그렇게 가다리는 마음은 바로 그 모습이 당신 하나의 모습이니까요. 지금 이 시간에 친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늘 힘겨움이 내 가슴에 다가와 있기에 항상 당신께는 이 작은자 간절한 마음으로 눈물만을 보이게 될 뿐이잖아요. 사랑하는 님! 지금 형제들과 아침에 기도를 마치고 잠시 얼굴을 보며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운동도 하고 음악도 듣고 신나게 공부도 하며 하루의 시간을 보내려고.... 오늘 아침에도 막내 윤기는 모두의 관심을 끌려고 재롱을 피우곤 합니다. 그거보면 우리내 모습들도 당신앞에서 당신 사랑을 받을려고 애를쓰는 모습이 꼭 막내가 재롱을 피우는 모습과 같아요. 사랑하는 님! 오늘도 당신의 집엔 무슨일이 생길지...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 문지기는 당신의 그림만 바라보고 그 그림으로 내 삶의 시간이 만들어 질 테니까요.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네 생가과 마음에 들지않으면 외면하기도 하고 때론 톨아자기도 합니다. 지금 이 삶속에 우리 모두는 다들 내 이기적인 삶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산다고들 말하고 있지만 가만히 보면 이 작은자도 그러하겠지만 자신을 먼저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당신을 가슴에 깊이 새기지 못한 이 작은자의 부족한 모습을 발견합니다. 사랑하는 님! 그러고 보면 당신집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이 길목에 선 작은자는 늘 당신의 행복속에서만 살고 픈 그리고 사랑하는 형제들과 사랑하는 친구도 늘 그 모습만이기를 바라고 가지만 왠지 늘 힘겨움 모습만이 잔뜩 당신의 길목에 쌓여있습니다. 그만큼 내 모습이 당신 보시기에 사랑고백 그 삶이 부족한 까닭이겠지요. 그래서 맨날 나의 두눈엔 눈물이 마르지 않나 봅니다. 사랑하는 님! 하지만 이 눈물은 당신만 보세요. 내 힘겨움의 마지막 울분도 당신만이 볼 수 있게 참고 또 참을렵니다. 훗날 당신곁에서 당신과 단둘이 있을 때 이 작은자의 속마음을 다 들어내지요. 아니 지금 당신은 다 알고 계시지요. 그래요 지금은 참지요. 눈물도 감추지요. 지금은 그저 당신의 사랑 그림으로 당신 마음을 내 삶속에 깊이새겨 당신의 길목에서 당신 그림만 그려가야 겠지요. 당신 사랑만 만들어 가야겠지요. 그래요. 그렇게 할께요. 당신이 바라는 그 모습이 되지요. 하지만 제 마음으론 안되는거 알죠. 그저 당신의 마음으로 이 작은자에게 당신 마음을 내 마음안에 심어주셔야죠. 사랑하는 님! 당신의 길목에 이 작은자의 눈물이 잔뜩 고인 까닭은 당신이 이 작은자의 부족한 모습때문에 당신도 지금 울고있기 때문이지요. 당신이 나보다 더 아파한다는거 알아요. 너무 미안하고..... 언제쯤 당신 얼굴에 미소만 남기에 내 삶이 당신 하나가 될까요. 내 전부가 태워지고 태워져 오직 당신만이 남아야 할텐데.... 그래야 당신의 집 이 문지기의 소명이 당신 그림으로 아름답게만 그려지겠지요. 그거 당신께 맡깁니다. 당신만 믿고 갈께요. 당신이 그런 모습을 만들어주어야 하니까요. 사랑하는 님! 내 사랑하는 형제들과 내 사랑하는 친구에게도 그렇게 해주세요. 알죠 당신사랑 내사랑 내 사랑 당신사랑 우린 늘 한 사랑이지요.




아픈데 어딘지 몰라요. 너무 아픈데 보이지 않아요.

숨은 사랑 이라서 숨긴 사랑 이라서

두눈에 보이지 않아

차라리 꺼내서 달래 주고 싶은데

어딘지 몰라요. 보이질 않아요

그래서 그 이름 사랑인가 봐요.

내 가슴 속 딘가 숨 쉬는 사랑

언젠가 나타 날까봐

날 찾아 올까봐 기다려 봅니다


아픈데 어딘지 몰라요

너무 아픈데 알 수가 없어요

숨은 사랑 이라서 숨긴 사랑 이라서.

두눈에 보이지 않아

차라리 꺼내서 달래 주고 싶은데

어딘지 몰라요 보이질 않아요

그래서 그 이름 사랑인가 봐요

내 가슴 속 어딘가 숨쉬는 사랑

언젠가 나타날까봐 날 찾아올까 봐

기다려 봅니다 내 안에 사랑이 분명 있다는 걸

 참 아프니까 분명 있는거겠죠

언젠가 나타날까봐 날 찾아올까봐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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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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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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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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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나눔 상담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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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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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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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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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오타쿠

 

 



여행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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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제품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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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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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중딩 고딩 놀려주기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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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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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는 병원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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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식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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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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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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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출사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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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 달콤 키스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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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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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에 모 카페에 쓴 것인데.......2015년에 새롭게 다시 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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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자기 사진 여기에 직접 등록해 주세요.
 

01번~ 10번까지 필수

01. 결혼 상태 여부 : 미혼 / 천주교 세례명 - 요한 바오로

02. 성별 / 생년: 남자 / 75년

03. 가족 사항 / 가족중 미운 사람 : 3남중 막내  / 엄마

04. 직업 / 집(동 이름까지만) : 메카닉 공학 개발자

05. 그동안의 별명 종류 / 많이 불려지는 진짜 별명  : 사탕, 황소, 컴도사, 머털도사,

06. 몸무게 : 53킬로

07. 블로그 . 싸이주소 / 메신저 :  블로거는 안하고 싸이도 안하고 메신저는 쓴다. 네이트 온/마이피플/카카오톡  ^^

08. 취미 / 블로그 : 음악, 도서, 낚시, 산악, 라이딩, 철인 3종 대회...등등 가끔 비정상 스포츠 즐김 

09. 학력 / 출신 학교 :  대구 미래대학교

10. 좌우명 : 정직하게 살자 눈앞에 있는 그대를 섬기리, 아름답게 살다 가라

 

 

 

# THE FIRST

 

11. 첨으로 감동 있게 읽은 책 : 박일문 작가의 "살아 남은자의 슬픔"

12. 첨으로 부모님과 크게 싸워을 때 : 중딩때 집안 재산이라는 통장 가지고 튀었음...그후 아작 났다가 살아남.

13. 첨으로 돈 모아서 고생해서 구입한 물품 : 기억이 안나네...사탕인것 같다...첫 벌이가 초딩때 신문 배달

14. 첫 사랑 : 26살때인가....으흐흐.... 아 살떨려...지금도...ㅋㅋ

15. 첫 월급 언제 : 공식으로 사회적으로 근로자 되었을때인데 3교대하고 나이 만17살...43~8만원 정도 수령함

16. 첨으로 울었을 때 : 태어났을때 일껄....

17. 이유는? : 나도 몰라 ㅋㅋ

18. 첨으로 미친짓 한거는? : 12번 항목에.....적어따.

19. 이유는? : 돌머리.... ㅡ.ㅡ;

20. 첨으로 봉사 활동 하게 된 계기 : 아버지께서 공무원이셨는데...집안 모르게 좋은 일 많이하셨다. 할머니도...하심

 

 

 

 

# THE LOVE

 

21. 현재 날 좋아하고 있는 사람은? : 10년 넘게 없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너무 많아서...어휴....어휴...

22.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은? : 10년 넘게 없다. 어휴..... 내팔자야....혼자 살아야하나 사랑이라도 좀 해보나 싶었는데..

23. 이상형? : 별로 없다 나만 좋아해주면......상대방이 어떤 분인가도 중요...

24. 이성을 볼 때 제일 중요하거 & 따지는 것은? : 착하고...진짜 착하면..약간 못 생겨도 됨.

25. 이런 이성은 꼴불견이다? : 이중인격자 일거야

26. 연예인을 사귈 수 있다면 누구를? : 음.............전혀 없다. 난 연예인 사절이다.

 

27. 차인적이 있다면、이유는? : 첫 사랑한테 차였어...........왜냐하면 내가 못나서 ㅠㅠ

28. 제일 오래간 연애기간은? : 1년 살짝인가...

29. 이성이 바람을 피운다면? : 딱 한번만 용서해준다.. 두번째는 놔준다....

30. 사랑이 무엇일까? : 묘해서 알 수가 없어

 

 

 

 

 

 

# THE LIKES

 

31. 좋아하는 배우? : 없다

32. 좋아하는 곡? : 사랑으로

33. 좋아하는 영화? : 타이타닉

34. 좋아하는 음식? : 된장 찌개

36. 좋아하는 의상/헤어 스타일? : 단순한 개쥬얼

37. 이럴 때 자신이 멋지게 좋다? : 모르겠다

38. 좋아하는 봉사의 종류? : 뭐든지 안 가린다. 특히 전쟁터에서 간호 봉사하는게 좋다.

39. 좋아하는 사람이 당신을 싫어하면? : 이런일 없어야 하는데... ㅠ.ㅠ

40.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맛? : 바나나 맛

 

 

 

# THE DISLIKES

 

41. 싫어하는 연예인? :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놈들이 젤 싫지

42. 싫어하는 영화? : 야한 영화도 좋아하지만...성인이니 볼때도 있다보니 이제는 지루한 영화가 싫다.

43.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은? : 이중 인격자

44.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 : 부정적인 말

45. 싫어하는 봉사의 종류? : 아이들하고 관련 된  봉사가 싫다. 아이들 다루기가 힘들어서...ㅋ

46. 싫어하는 음식? :  혐오 식품

47. 죽어도 하기 싫은일? : 그때 그때 달라요

48. 싫어하는 사람이 따라 다니면? : 이유를 물어본다. 그후 그냥 결혼한다.

49. 싫어하는 계절? : 여름

50. 싫어하는 의상/헤어 스타일? : 딱히 없다. 개성시대

 

 

 

 

# YES or NO and

 

51. 난 연애 시절 양다리 걸친적 있다? : 있다기보다는 그냥 짝사랑 수준

52. 난 멋쟁이/섹시/예쁘다? : 그냥 로멘틱을 추구...

53. 난 금연자 이다? : 맞다.

54. 난 가끔 여자/남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맞다.

55. 난 금주가 이다? : 맞다.

56. 난 나쁜 사람이라도 돈 많은 이성 좋다? :  난 재물을 멀리하는 타입이다.

57. 내 컴퓨터는 똥컴이다 그래서 박살내고 싶을때가 있다? : 없다. 좋은 컴 상태 유지중 

58. 지금 갖고싶은 물건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 맞다. 갖고 싶은것이 있은데 참는중이다.

59. 난 욕심이 많다? : 아니다 나는 욕심이 없다. 

60. 이성 상대(연애,결혼)가 못생겨도 재벌이면 OK ? : 아니다 난 재물과 멀리한다.

 

 

 

 

# THIS or THAT(둘중에 하나 고르기)

 

61. 고민하기 or 수학 문제풀기 : 고민하기

62. 빨간색 or 검은색 : 빨간색

63. 밥 or 빵 : 밥

64. 여름 or 겨울 : 겨울

65. 세잎 클로버 or 네잎 클로버 : 세잎클로버

66. 강아지 or 고양이 : 강이지

67. 얼굴 or 몸매 : 얼굴

68. 친구 or 애인 : 애인

69. 사랑 or 우정 : 그때 상황봐서

70. 능력 or 얼굴 : 얼굴

 

 

 

# THE LAST

 

71. 지구 종말 마지막 날에 하고 싶은 것? : 맛집에서 맛난거 먹기

72. 지구 종말 마지막 날에 먹고 싶은 것? : 그때 가봐야 알지...

73. 마지막으로 울었던 날? : 2011년 8월 9일...레닌 그란드라는 영화를 보다가....

74. 이유는? : 부모님의 사랑이 뭐기에......

75. 마지막으로 다툰 사람? :  고위직 공무원 일꺼다.... 아 시바..시바.. 좀비 무뇌충 공무원들

76. 마지막으로 학창 시절에 최악의 시험 성적과 과목은? : 국어....이름도 못쓰고 백지로 냄

77. 마지막 재산 50만원이 있다면 무엇을 하겠어요? : 가장 맛있는 된장 찌개를 만들어 먹겠다.

78. 마지막으로 가족 / 연인과 키스한 날? : 미안하다........본좌님은 정말....기억이 안난다. 도와주오~ ㅜㅜ

79. 마지막으로 피자/통닭 먹은 날? : 어제 피자 시켜먹었다. 59 피자

80. 마지막으로 동호회 회원님들께 하고 싶은 말? 개념 가지고 살아라.

 

앙케이트 정직도: 99.7%

 

최종 수정일: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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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오타쿠까지는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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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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